(일본 홋카이도 4성급 호텔) 쉐라톤 홋카이도 키로로 리조트
- Sheraton Hokkaido Kiroro Resort
* 평점 : 8.4/10 (매우 좋음)
* 주소 : 일본 홋카이도 아카이가와 650 Tokiwa (650 Tokiwa, Akaigawa, Hokkaido)
* 시설 정보
- 체크인 15:00 / 체크아웃 12:00
- 주요시설 : 와이파이, 무료와이파이, 레스토랑, 룸서비스, 주차장, 발렛파킹, 바/라운지, 24시간리셉션
- 부대시설 : 매점, 아케이드/게임룸, 바/라운지, 커피숍/카페테리아, 피트니스, 선물가게/기념품점, 세탁 시설, 사우나, 쇼핑, 어린이 수영장, 실내 수영장
- 편의시설 : 엘리베이터, 지정흡연구역, 당구/당구대, 피크닉 공간, 물품보관소
- 숙소내시설 : DVD플레이어, 고급 침구, 에어컨, 무료 신문(주중), 전화, 냉장고, 커피/차 메이커, 하우스키핑, 전용 욕실, 헤어드라이어, 슬리퍼, 샤워, 안전금고, 책상, 다리미/다리미판(요청 시), 무료와이파이, 객실연결/인접가능, 유아용 침대(요금 별도), 간이/추가 침대(요금 별도)
- 서비스 : 세탁서비스, 어린이 돌보미/활동 감독(요금 별도), 조식 가능(요금 별도), 무료 신문, 드라이클리닝, 투어/티켓서비스, 무료 셀프 주차
- 기타 : <총 객실 140개, 총 5층, 레스토랑 2개> 어린이 숙박 무료(기존 침구 사용 시 만 5세 이하 어린이 1명), 애완동물 동반 불가(장애인 안내 동물 제외)
- 요금(대략적, 참고용) : 조식 뷔페(1인 기준) JPY 3500 / 유아용 침대 이용(숙박 기간 내 1회) JPY 2100 / 간이 침대 이용(1일 기준) JPY 4500
* 주요 관광지
- 1km 이내 : 1km Kiroro Resort
- 10km 이내 : 6.2km 텐구 산, 8.1km 고쿠사이 스키장
- 10km 이상 : 11.5km 오타루 텐구야마 로프웨이, 13km 스이텐구 신사, 15km 오타루 박물관, 17km 테이네 산, 17.5km 오타루 귀빈관, 18km 삿포로 테이네/오타루 수족관, 18.5km 삿포로 데이네 스키장, 25km 오쿠라야마 점프 경기장/미야노모리 미술관, 27km 니세코 다이세쓰, 31km 마운트 요테이, 32km 오카다마 공항, 36km 루스츠리조트, 46km 마우늩 메쿤나이, 65km 신치토세 공항
* 내국인 이용후기 (장점/단점)
- 조용한 곳이라서 편안하게 쉴 수 있었고 전반적인 시설도 좋았습니다. 밤에 도착해서 아침에 식사를 했던 레스토랑의 풍경도 좋았습니다. / 아침식사는 양식풍(다른 종류도 있긴 함)으로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.
- 깨끗하고 안락한 잠자리 / 온천이 아쉬웠어요!
- 슬로프와 가까움. 창밖 풍경이 동화 속 같이 이쁨. / 비용은 비싼 편.
- 일단 접근성이 아주아주 뛰어남. 모든 안 좋은 게 그걸로 상쇄됨. 만약 키로로 스키장을 이용하려면 트리뷰트 호텔보다는 이쪽이 더 나은 선택인 걸로 생각됨. / 스키장 밖으로 나가는 게 힘들어서 식사를 전부 안에서 해결해야 되는데, 레스토랑들의 수준이 너무 별로여서 만약 이쪽에서 숙박한다면 간단한 인스턴트 음식들은 외부에서 사가지고 가는 게 더 나을 것으로 생각됨. 조식은 아주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수준. 니세코 쪽이 키로로보다는 더 나은 듯.
- 친절한 응대, 커피가 맛있었습니다. / 호텔에서 쉬고 호텔 시설만 이용한다면 좋겠지만 다른 관광지 다니기엔 접근성이 떨어집니다. 아침 식사 수준이 좀 떨어집니다.
- 날씨가 좋지 않아서 저녁 때 이동하기 불편함.
- 조용하고 깔끔함 / 개선점이라기보다 접근성이 좋지 않음.
- 침대가 편안했음 / 위치가 좋지 않았음.
- 스키 리조트를 목적으로 한 곳이기 때문에 호텔 자체는 괜찮은 편이지만, 너무 깊은 산 속에 있어요. 구불구불한 산길을 30분이나 가야 나온답니다. 그러다보니 스키 시즌이 아닌 때는 호텔이 썰렁하지 그지 없어요. 귀곡산장에 온 느낌. 주변에 아무것도 없고 일단 호텔에 들어가면 목욕하고 잠자는 일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. 호텔에서 Bar조차 운영을 안 해 맥주 한 잔 할 곳도 없습니다. 아침 식사는 So So.. 비싼데 나쁜 것은 있어도 싸고 좋은 것은 없다.
- 스키여행인 만큼 슬로프와 인접성이 좋았고 직원들이 친절하였음.
- 쉐라톤 호텔의 Superior Room에 묵었습니다. 방도 크고 창밖으로 보이는 설경이 너무 멋졌어요. 변기와 욕조가 별도의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도 좋았고 드레스룸 겸 세면대 공간도 꽤 넓어 편리했습니다. 청결하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여 기분 좋게 머물렀스습니다. 키로로 리조트에는 두 개의 호텔이 있어 예약 시 고민이 많았으나, 스노우보드를 타러 간 것이기 때문에 스키장 시설과 로비가 연결되어 있는 쉐라톤 호텔을 선택하였습니다. (참고로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의 경우, 스키장과 호텔을 오가는 셔틀을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.) 두 곳의 장단점이 상대적이므로 목적에 따라 선택하면 될 듯 합니다. 스키 시즌 중에 방문하여 오타루칫코역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을 예약하여 편리하게 다녀갈 수 있었습니다. 익스피디아 특가로 굉장히 저렴하게 넓고 좋은 방을 예약할 수 있어 만족합니다.
- 매우 쾌적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볼 수 있으며 조용함. 시설이 깨끗하고 매우 정갈함. 쉐라톤 체인의 명성이 있음. 조식이 훌륭함. 무료 온천 야외 노천도 좋음 / 호텔 매점이 작고 물품이 적음. 오타루 시내에서 산길(꼬불꼬불한 길)을 돌아 30분 거리임. 렌터카 추천.
- 조식 포함 좋은 가격으로 숙박할 수 있는 렌트를 했다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호텔. 오타루, 샤코탄, 니세코, 도야 등지를 돌아볼 수 있다. 객실이 깨끗하여 공용 스파 무료 이용 가능. 산 조망하며 조식 식사.
- 객실은 너무나 훌륭했습니다. 단지 찾아가는 길이 너무나 힘들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힘들게 찾아간 수고가 객실로 싹~ 해소가 될만큼 객실은 좋았습니다. / 조식은 쏘쏘..
- 오타루의 분위기는 9시쯤 마무리 되는 느낌. 호텔은 대부분 오래되었고, 키로로 호텔은 오타루에서 40분 정도 약간은 험한 산길을 가야하지만, 호텔에 도착하는 순간 최신식의 시설과 최고의 침대, 큰 티비, 깔끔한 인테리어, 신선한 조식에 저렴한 숙박 가격이 맞는지 다시 새삼 놀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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